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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버틀러
영업시간: 11:00~19:30 ( 라스트 오더: 19:00 )
종로에서 점심 먹고 카페 가려고 안국역 쪽으로 걸어갔는데 평일임에도 카페마다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구가 근처에서 일할 때 지나면서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길래 가보기로 했어요.

유럽감성으로 분위기 있고 예쁜 외관의 안국역 카페 리틀버틀러
날씨가 좋을 때는 밖에도 테이블이 놓여져서 손님이 붐비는 곳이라고 해요.

리틀버틀러 내부는 테이블 6개 정도로 굉장히 아담해요.
인근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오기에는 어려울 거 같긴 하더라고요.
직장인 분들이 오셨다가 테이크아웃도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그냥 나가셨어요. ㅎㅎㅎ

자리가 많지 않아 금방 먹고 나와야겠다 싶었는데 다들 금방 나가셔서 생각보다 차분히 앉아 즐기기 괜찮았어요.
( 좌석마다 콘센트도 있어 여행객들은 충전하기 좋음 )

리틀버틀러 아인슈페너 메뉴인 버틀러슈페너를 많이 마시길래
버틀러슈페너 말차 주문하려 했는데 품절이라고 해서 바닐라로 주문했어요!
아메리카노도 맛보고 싶어서 하나씩 주문해서 나눠마셔 보기로 했어요.
버틀러슈페너 바닐라는 와인잔 같은 곳에 담겨 나오는데 입이 닿는 부분에 설탕이 발라져 있어요.

분위기 즐기기 좋은 음료였지만 너무 달아서 한 잔을 다 마시긴 좀 힘들어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그래도 먹을만하더라고요.
시간 여유 있을 때 분위기 즐기며 커피 한잔 하기 좋은 안국역 카페 리틀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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